데이터는 쌓여 있는데,
판단은 여전히 감으로 하고 있다면 —
문제는 데이터가 아니라 보여주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Tridatum은 복잡한 데이터를 담당자의 언어로 번역합니다.
매일 여는 대시보드로, 근거가 붙은 리포트로,
폐쇄망 안에서도 돌아가는 AI로.
아래 화면은 이미지가 아니라 이 페이지 위에 코드로 직접 그린 것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결과물의 축소판입니다.
지표 · 등급 구성 · 추이 · 우선 대응 순위를 스크롤 없이 한 화면에. 분석 용어 대신 현업의 표현을 씁니다.
곡선 위 어느 지점을 왜 채택했는지, 혼동행렬까지. 검토한 뒤 채택하지 않은 대안도 함께 기록합니다.
효과 크기와 신뢰구간, 효과가 없던 구간까지 함께 제시해 정책 판단의 근거로 쓰이게 합니다.
읽을 수 없는 항목은 추측 대신 ⟦판독불가⟧로 신고하고, 모든 답변에 문서 · 페이지 출처를 붙입니다.
응답 속도 · 질의량 · 출처 부착률을 운영 지표로 상시 관찰하고, 느려지거나 답을 못 찾는 지점을 데이터로 찾아 개선합니다.
※ 예시 데이터 기반 데모입니다. 실측 표기 수치 외에는 예시값이며, 실제 납품물은 발주처 데이터와 업무 용어로 구성됩니다.
병역면탈 탐지 모델의 성과를 확인한 뒤,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별도 발주했습니다.
ASF 확산 예측의 성능이 확인되자, 이미지 AI까지 포함한 고도화 사업으로 이어졌습니다.
빈집 예측으로 시작한 사업이 폐쇄망 챗봇 '레비챗' 구축까지 확대됐습니다.
데이터의 누락과 편향, 수치의 맥락을 착수 전에 보고합니다. 유리한 지표만 고르지 않습니다.
목표치가 아닌, 실제 사업 산출물에서 검증된 숫자만 이야기합니다.
코드 · 매뉴얼 · 교육 · 재실행 절차까지를 하나의 납품물로 봅니다.
데이터가 있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 상태 그대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 사전 진단과 가능성 검토는 비용 없이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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